오늘(8\/15) 오후 4시40분쯤부터
남구 두왕사거리 인근 도로가 침수돼
울주군 청량읍을 오가는 편도 4차선 도로가
전면 통제돼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정수장 송수관로에서
물이 샌 것으로 보고 회야댐 수문을 닫고
중장비를 동원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정확한 누수지점을 찾기 위해
남구 야음, 신정, 상개, 선암동 일부와
동구 전역, 북구 염포동, 울주군 웅촌, 청량,
온산, 온양 일부 지역에 단수조치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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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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