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배와 벼에 한정됐던
농산물우수관리제도 GAP(지에이피) 인증이
올해부터 부추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160여 부추 농가 중 100여 농가가
GAP 인증을 위한 교육을 완료했으며,
오는 11월 출하기부터 GAP 인증 농산물로
시중에 유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GAP는 농약이나 중금속 등 유해요소로부터
농산물 생산 단계부터 수확 후 포장,
판매시까지 안전관리 체계를 보장해 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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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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