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4) 오후 1시쯤
아산로 양정2교 인근에서
만취한 64살 송모씨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하단을 들이받아
아산로 일대에 한 시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송 씨가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의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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