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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오는 16일에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파업 등
추가 쟁의 전략과 일정을 논의합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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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인 내일(8\/15)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광복절 경축식에 이어
'위대한 여정 울산, 돌아오지 못한 귀로'를
주제로 한 특별공연이 막을 올립니다.
오전 11시 북구 송정동
고헌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는 추모행사가,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는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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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오는 16일부터 행정안전부의
긴급재난문자 송출 권한을 넘겨 받아
시민들에게 문자를 직접 송출합니다.
이에 따라 지진과 태풍 등의 대규모 재난으로
큰 피해가 예상될 경우 울산시가
긴급재난문자를 직접 발송할 수 있게 됩니다.
긴급재난문자는 휴대전화를 가진 시민들에게
동시에 전달되며, 수신 기능이 없는 사용자는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해야 문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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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14) 1조와 2조
각 2시간씩 모두 4시간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노조는 오는 16일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파업 등 추가 쟁의 전략과 일정을 논의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기본급 7.2% 인상과
정년 최대 65세 보장 등을 요구하며
지난 10일부터 6년 연속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MBC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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