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와의
156번째 동해안 더비에서 팽팽한 접전 끝에
1대 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전반 3분 포항 양동현에게 선제골을 내준
울산은 전반 17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김인성이 문전에서 골로 마무리한 뒤
추가득점 없이 1-1로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울산은 승점 1점을 획득하며
리그 단독 2위로 올라섰고, 포항은 K리그 통산
500승 달성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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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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