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가뭄과 폭염이 이어지면서
도심 물놀이장 방문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6월20일부터 2곳의 유료 물놀이장과
2곳의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 중인 중구는
현재까지 동천 4만 명, 다전 3만 명 등
11만여 명이 물놀이장을 이용했으며, 이달 말
폐장까지 2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와 북구 등 타지역 물놀이장도
올 여름 지속된 폭염으로 꾸준히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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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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