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관리가 취약할 것으로 우려되는
배달음식점에 대한 일제 점검 결과 울산에서
6곳의 음식점이 적발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 3곳, 동구 2곳,
중구 1곳으로 울산 지역 적발 건수는
전국적으로 적발된 배달음식점 64곳의 10%에
달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해당 구청에서
3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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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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