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를 기리는
역사공원이 내년에 조성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송정택지개발지구 내
박상진 의사 생가 일원 3만여 제곱미터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내년 8월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일대 고가옥 3채는 생가 옆으로 옮겨
복원되며 '고헌 시문학 언덕'을 비롯해
대한광복회마당, 박상진 마을길 등도 함께
조성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