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있는 모든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진에 견딜 수 있는 내진 보강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3층 또는 500㎡ 이상
건축물을 대상으로 실시되던 내진 보강 계획을
변경해,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공공건축물이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보강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까지 소규모 공공건축물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 뒤 내진보강계획을
세워 내년부터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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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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