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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양식장, 고수온 표층수 사용으로 물고기 집단 폐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8-11 18:40:00 조회수 121

동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폭염에
고수온 현상이 지속하면서 폐사하는 양식
물고기가 80만 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이후 폐사한
물고기는 모두 79만3천 마리에 이르고,
지역별로는 경북 36만 마리, 경남 10만 마리, 울산 7천 마리로 전체 피해액은 11억
5천만원 가량입니다.

이번에 울산에서 대량 폐사한 강도다리는
질병에 강해 어민들이 육상 양식장에서 주로
키우지만, 양식 적정 수온이 14∼17도밖에 되지 않아 피해가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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