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강동고등학교의 설립 규모가 감사원 감사에서 부적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강동지구 개발에 따른
학생 수 증가와 지역적 여건 등을 감안할 때
30학급 807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동고 규모를 축소해야 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감사원 통보를 받아들여
20학급 안팎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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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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