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유통업계는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추석 판촉전에
들어갔습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다음달 10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에 들어갔고
현대백화점 울산점·동구점도
오는 25일부터 추석선물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합니다.
롯데와 메가마트, 이마트도 인기품목을
중심으로 할인폭을 늘리는 등 다음주부터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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