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읍에 있는 33개 가게가
오늘(8\/10) 오전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에 단체 가입했습니다.
이같은 단체가입은 지난 2015년 온양읍의
32곳이 착한가게에 단체 가입한 데 이어
두번째입니다.
울주군은 전국 최초로 군 단위 착한가게
500개소를 돌파해 착한 군으로 선포됐으며,
이번 가입식으로 착한가게 600호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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