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대투쟁 기념비'가 오는 18일
태화강역 광장에 설치됩니다.
노동자대투쟁 기념비는
지난 1987년 현 현대중공업 노조인
현대엔진 노조가 결성된 것을 시작으로
노동자 권리 보장을 요구하는 투쟁이
전국으로 확대된 것을 기리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노동자투쟁 30주년을 맞아
기념비 설치를 추진했으며, 설치 위치를 두고
울산시와 마찰을 빚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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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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