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0) 새벽 5시 1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에서
47살 쌍둥이 자매가 술에 취해 싸우다
흉기를 휘둘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만취한 자매가
서로 좋지 않은 말을 해
홧김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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