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만취한 쌍둥이 자매 흉기 휘둘러

입력 2017-08-10 18:40:00 조회수 38

오늘(8\/10) 새벽 5시 1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에서
47살 쌍둥이 자매가 술에 취해 싸우다
흉기를 휘둘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만취한 자매가
서로 좋지 않은 말을 해
홧김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