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울산지역 첫 모자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지난 2천13년 울산 21호 회원이
된 손응연 촌당 대표에 이어 아들 이철호씨가
71호 회원이자 울산 최연소 회원에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머니 손씨는 매달 200만 원씩 기부해
올해 초 1억 원을 완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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