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강길부 의원 등은 오늘(8\/9)
신고리 5·6호기 건설 일시 중단 무효 가처분
신청에 대한 국회의원 의견서를 대구지법
경주지원에 제출했습니다.
의견서에서 의원들은 신고리 5·6호기 건설은에너지 기본 계획과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라 진행된 것이며,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건설 중단 의견을 수렴 하는 것은
또 다른 사회적 갈등만 야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장들도
오늘(8\/9) 공동 성명을 내고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계획 백지화는 40여 년간 원전과 함께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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