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지방통계청이 밝힌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취업자는 58만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3천명이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과 도소매,숙박음식업은
각각 5천명, 7천명 늘었지만 제조업 취업자는 19만 천명으로 같은 기간 만5천명
줄었습니다.
실업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3.8%로 전국평균인 3.5% 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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