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오늘(8\/9)
취임 인사차 박윤해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을 만나 검찰과 경찰이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 가는 소중한 동반자로 시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을 역임한 황 청장은
지난 3일 취임식에서 검찰의 광범위한 수사
권한이 부당하다고 지적했지만, 검사장과의
첫 만남에서는 이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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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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