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고질적 문제였던 체선율이 지난해
역대 최저 수준인 2.1%로 떨어지며
항만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 2천11년 울산항 체선율이 5.1%까지 올랐지만 접안 부두 조정과
운영규정 개정 등의 노력으로 지난해에는
2.1%까지 떨어졌습니다.
체선율은 배가 항만 혼잡으로 인해
12시간 이상 입항하지 못하고 대기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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