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불황과 구조조정 여파로
현대중공업 관련 조선 종사자들이
지난 1년 동안 모두 3만여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현대중공업의 정규직은
2만200여명으로 4천700여명 감소했고
기간제와 하청업체 근로자는 2만800여명이
줄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정규직 340명,
기간제와 하청업체 근로자 천700여명,
현대삼호중공업은 정규직 350명,
기간제와 하청업체 근로자 4천200여명이
각각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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