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지역 중소.중견기업들이 제조 현장에서
3D 프린팅 기술 수요가 발생하면
시제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20개 업체에
65건의 3D 프린팅 기술을 지원해,
매출증대 35억 원, 비용절감 3억 5천만 원,
개발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냈습니다.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 3D 프린팅
기술지원 사업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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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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