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전통시장 4곳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활성화 지구에 선정돼 맞춤형 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는
문화관광형은 수암과 신정상가시장,
골목형 시장은 월봉시장, 학성새벽시장이
선정됐습니다.
문화관광형 시장에는 3년간 최대 18억원,
골목형 시장에는 1년간 최대 6억원이
지원돼 맞춤형 사업이 추진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