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상업 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던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 4호기의 준공 시점이
당초 11월에서 내년 9월로 10개월 정도
연기될 전망입니다.
원자력업계 관계자는 고온기능시험 관련
기기 성능 개선 조치와 지난해 경주지진 이후 진행되고 있는 부지 안전성 추가 평가 작업
등으로 인해 신고리 4호기의 준공 시점이
미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올해 말 운영허가가 나오면
연료장전과 시운전시험에 약 9개월이 걸려
내년 9월쯤 상업 가동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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