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풍수해보험으로 지급된 보험금의
절반 이상이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 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개발원이 최근 풍수해보험 통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해 사고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풍수해보험금 85억7천만원 가운데
태풍 '차바' 관련이 47억3천400만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이나 호우, 홍수, 강풍,
지진 등의 직접적인 결과로 입은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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