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반대대책위가
울산시와 울주군의 단독 식생조사를 반대한다는
보도자료와 관련해 울산시가 해명자료를 내며
반박했습니다.
울산시는 수차례 공동 식생조사 참여 공문에도
반대대책위가 이를 먼저 거부했고,
자료 공개 요구에 대해서는
환경영향평가 공개시스템에 대부분의 자료가
제공돼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울주군은 케이블카 환경현황조사 용역업체를 선정해 식생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용역비는 모두 5억5천만 원,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5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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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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