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영남알프스를 배경으로
제작한 영화 '돌아온다'가 한국 영화로서는
10년 만에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영화가 오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리는 제41회 몬트
리올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화는 울산시와 울주군이 공동으로
제작 지원했으며, 지난해 허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김유석과 손수현, 리우진 등이 출연해 영남알프스와 반구대 암각화
등지에서 촬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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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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