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초 행정자치부 지정 공식야시장인
울산큰애기야시장의 여름철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청은 휴가철을 맞은 지난달 말 이후
평일 평균 최대 7천 명, 주말은 최대 9천 명이 방문해 기존 방문객에 비해 2배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평일 3백만 원, 주말 5백만원에
그쳤던 판매액도 7월말 이후 평일 8백만 원,
주말 9백만 원 가량으로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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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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