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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용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8-07 20:20:00 조회수 124

지독한 가뭄과 마른 장마가 이어지며
울산 인근 계곡물까지 마르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한 철 장사를 망쳤다며 하늘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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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속에 막무가내 신축공사로 민원이 빗발치고 있지만 뚜렷한 대책이 없어 분쟁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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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가 대내외 우려에도 불구하고
6년 연속 파업을 선택했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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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울산공항에서 제주와
서울을 오가는 저비용항공사의 운항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이번에는 성공할 지 집중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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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불황으로 줄도산 위기에 처한 조선
기자재 업체들이 해외시장 개척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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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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