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유치장에서 자해를 시도한
50대 피의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유치장 근무자 5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오늘(8\/7) 징계위원회를 열고
유치장 담당 직원 3명에게 정직 1개월 처분을,
출·입감 담당자와 유치관리팀장에게는 각각
감봉 3개월과 감봉 1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달 20일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56살 우 모씨가 중부서 유치장 화장실에서
자해해 사흘 만에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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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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