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알 감디 CEO가 오늘(8\/7)
울산공장 생산 현장과 신규 프로젝트 건설
현장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에쓰오일 울산공장은 정유산업의 특성상
집단휴가 없이 4조 3교대로
24시간 가동하고 있으며,
4조 8천억이 투입되는 잔사유고도화시설 등에는 하루 평균 7천여명의 건설인력이 투입돼
있습니다.\/\/
(사진 회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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