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화재 없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통시장 전기분야
정밀 안전점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전기 사용량이 많은
8월부터 10월까지 전통시장 3천900여 개
점포에 대해 전기 정밀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오는 11월부터 시설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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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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