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늘(8\/7)
울주군 삼동면에서 농업인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찰옥수수 지역명품 모델화 시범사업인
'바로맛콘' 시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바로맛콘은 찰옥수수를 재배 생산하자마자
삶은 뒤 진공포장해 신선한 맛을 유지하고
있는 상품입니다.
찰옥수수는 벼 대체 밭작물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면서
올해 울산에서는 72톤이 생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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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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