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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가 중앙쟁대위를 열어 파업 여부를
결정합니다.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 줄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와 중구 워터 버블 축제가 이번 주
개최됩니다.
한 주간의 울산을 미리 알아보는 주간전망대,
주희경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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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7)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파업 돌입 여부를
결정합니다.
현대차 노사는 여름휴가 기간에도
노사 대표를 제외한 실무진이 수시로 만나
임금과 단체협상 교섭을 진행했지만
양측의 입차차만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노조가 파업을 결정할 경우 현대차
노조는 6년 연속 파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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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를 촉구하는
대규모 궐기대회가 계속됩니다.
울주군 서생면 주민 등 2천여 명은 내일
오후 2시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탈원전 정책 추진에 앞서
전력수급과 전기료 인상에 대한 국민적 합의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수원 노조는 공론화위원회에 대해
활동중지가처분 신청을 하는 한편 행정소송과 헌법소원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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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축제들이 잇따라
마련됩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태화강 대숲납량축제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구 태화강대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주요 행사인 호러트레킹 외에도 귀신 코스프레 콘테스트, 호러 의상·가면파티 등 부대행사와 체험부스도 마련됩니다.
중구 젊음의 거리에서는 4회째를 맞는
울산 워터버블페스티벌이 11일과 12일 양일간
열립니다.
물총 싸움을 비롯해 버블파티, 300대 300 단체 공 던지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mbc뉴스 주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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