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비껴가며 기다리던 비 소식은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폭염경보 속에 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고 농심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지자체들이 앞다퉈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제작에 거액을 투자하고 있지만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공립유치원이 확대돼 학부모들이
환영하고 있지만 사립유치원들의 반발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울산과 포항,경주시가 추진 중인 동해안 연구
개발 특구를 국내 여섯번째 연구개발 특구로
지정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