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저출산 관련 예산 비중과 출산율 모두
다른 지자체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천14년부터 3년간 울산시의 저출산 관련
예산은 전체 세출예산의 2.9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3번째로 많았고, 합계출산율
역시 1.45명으로 4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세종시와 제주,울산의
경우 처럼 자치단체가 저출산 대응 사업에
투자하는 예산이 많을수록 출산율도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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