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성신고등학교 자율형 사립고 지정 취소 안건을 통과시킨 가운데
내일(8\/7) 오전 해당 학교 관계자 등의
최종 의견을 듣는 청문회가 개최됩니다.
시교육청은 내일 청문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서 교육부에 성신고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 요청을 할 때 함께 전달할 예정입니다.
학부모 비대위는 지난달 21일 시교육청이
자율학교 지정 운영위원회를 열어
무기명 비밀투표가 아닌 거수투표로 결정한
것은 불합리하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