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환자 행세 등 산재보험 부정수급 사례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0년 35억 원이던 산재보험 부정수급
금액은 지난해 152억 원으로 4배 이상
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부정수급 103건이 적발됐으며
부정수급 금액은 7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