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에서 산 물건을 원하는 곳까지
배달해 주는 전통시장 장보기·배송서비스 사업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신정상가시장과 학성새벽시장,
태화종합시장, 번개시장 등 4곳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산 고객에게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정시장의 경우 지난 2015년
이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이후 이용건수가
해마다 20%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배송 비용은 거리에 따라 3천원에서 8천원
선이며 비용은 국비 지원을 받아 전액 상인들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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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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