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에 추진되고 있던 멀티플렉스
복합상영관 건립 사업이 최종 허가를 받아
울산에 5번째 영화관 건립이 추진됩니다.
북구는 지난달 28일 진장물류2단지 CGV
건축허가를 승인하고 8월 중순에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연면적 약 1만5천㎡ 지하2층
지상 3층 건물에 7개 영화상영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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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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