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폭염경보가 이어진 울산은 물놀이장
마다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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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몰래카메라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경찰이 몰카 범죄 예방을 위한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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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이용하는 체육시설 근무자들에 대한
성범죄 경력 조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관리 사각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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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강에서 물고기를 잡던 50대가 숨지고 주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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