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도장이나 수영장 등 청소년이 이용하는
체육시설이 성범죄자 관리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아동복지시설이나 체육시설
운영자와 근무자에 대해 성범죄 경력을
조회하고 관리해야 하는 기초지자체들이 이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잇따라 감사에서 적발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각 구·군은 체육시설 종사자
대부분이 단기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경우가
많아 사실상 성범죄 경력조회가 힘들고
점검대상이 1천500여 개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