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4) 오후 11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회야강에서 58살 진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19구조대는 물고기를 잡으려고 강물에 들어간
진씨가 갑자기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1시간 30분간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물 속에
있던 진씨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진씨가 물 속에서 그물을 설치하던 중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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