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5) 오후 7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의 한 주석 주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3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석 덩어리에서 불순물을
분리해 내는 주물노에서 주물의 고열로 인한
불티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소방본부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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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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