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장생포에
조만간 어린이 고래테마파크가
첫 삽을 뜰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매암동 해군 기지 부지를
리모델링해 어린이 고래테마파크를
건립하는 내용의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이번달 안에 공사를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테마파크는 관광편의시설과
장난감 박물관 등 어린이들이 사계절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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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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