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들어 해외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29만천여대를 수출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6.2% 감소했고
올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해외판매량에서도
212만7천여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9% 줄었습니다.
현대차는 사드배치 갈등에 따른
중국 판매량 감소 등이 해외판매량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