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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실의 톡톡정보-> 체질별 보양식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8-04 20:20:00 조회수 1

◀ANC▶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이면 무기력한 몸을 달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보양식을 찾는데요.

사람마다 체질에 맞는 보양식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박현실의 톡톡정보, 체질별 보양식에 대해
알아봅니다.

◀VCR▶

중복이 지나고 말복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삼복이면 많은 사람들이 보양식을
찾게 되는데요.

◀INT▶ 김봉화\/중구 성안동
\"여름철에는 땀도 많이 나고 기운이 많이 딸리니까 보양식을 먹으니까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가족끼리 보양식을 먹으러 자주 와요.\"

자신의 체질에 따라 맞춤 보양식을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얼굴이 작고 하체가 발달한 소음인은
배가 차갑기 때문에 삼계탕과 추어탕 같은
따뜻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소양인은 따뜻한 음식을 자주 먹는 게
오히려 좋지 않은데요.

상체가 발달하고 열이 많은 소양인은
오리구이와 오리탕 같은 차가운 성질의 음식이 좋습니다.

얼굴과 체격이 크고 하체가 발달한 태음인은 소고기가 잘 맞기 때문에 설렁탕이나 고기가
들어간 미역국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INT▶ 이영태 한의사\/00한의원
\"(사람을) 외모와 심성 두 가지로 보고 소양인, 소음인, 태양인, 태음인으로 분류를 하고 있는데요. 보양식도 체질에 맞게끔 먹는 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얼굴이 둥글고 상체에 비해 하체가 빈약한 태양인은 해물과 조개류가 체질에 잘 맞아서 연포탕과 조개탕 같은 보양식이 좋습니다.

S\/U) 열이 많은 사람이 뜨거운 보양식을 자주 먹거나, 몸이 차가운 사람이 찬 성분의 음식을 먹는 건 도리어 몸을 망치는 일이겠죠.

다가오는 말복에는 자신의 체질에 맞는
보양식으로 지친 몸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

톡톡정보, 박현실입니다.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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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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