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과 글로벌 업황 악화 속에서도
울산지역 주요 석유화학 업체들이 무난한
실적을 올렸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연결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이
1조4천47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9% 증가했고 롯데정밀화학은 상반기 매출이 6천97억원으로 5.5%, 영업이익은
557억원으로 천500% 이상 급증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도 상반기 매출은 40%,
당기순이익은 25% 증가했으며
효성은 상반기 매출이 1.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8.3%로 다소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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