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수 감소로 오는 11월 치러지는
2018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임용 시험 선발
정원이 전국적으로 크게 줄어 드는 가운데
울산은 오히려 초등교사 선발 인원이
더 늘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초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30명으로, 지난해 선발 인원인 28명보다
2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교사 명퇴와 퇴직 등이 많아
신규 교사 선발 여력이 생긴 것이라며
현재 울산에는 임용대기자가 1명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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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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