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보도한 중학생 학교폭력 자살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단순 변사 사건으로 처리했던
이 군의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교가 무섭다'는 내용을 담은
이 군의 쪽지를 학교폭력의 단서로 보고
실제 학교 폭력 발생 여부와 학교 측의 대처에
문제가 없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교육청은 경찰 수사에서
가담자와 폭력 양상이 확인되는 대로
이 군 사건을 다룬 학교 측과
학폭위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감사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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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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